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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군이라쓰고 국방조무사라 읽는다 (@q_jih47) Instagram Profile Photo q_jih47

여군이라쓰고 국방조무사라 읽는다

image by 여군이라쓰고 국방조무사라 읽는다 (@q_jih47) with caption : "집권 1년차에 이렇게 무너지는정권 처음봅니다 안희정이 갔져~ 박수현이 갔져~ 민병두 갔져~ 정봉주 갔져~ 김기식이 갔져~ 김경수 가고있습니다.

#안희정 #박수현 #민병두 #정봉주 #김기식 #김경수 
#문재인 #정부" - 1760034857490467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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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1년차에 이렇게 무너지는정권 처음봅니다 안희정이 갔져~ 박수현이 갔져~ 민병두 갔져~ 정봉주 갔져~ 김기식이 갔져~ 김경수 가고있습니다. #정봉주

Instagram Image by 정졍🌙 (@__the.real.me) with caption : "번호표랑 칩 도착🏃🏻‍♀️ 드디어 일주일 앞
처음이니까 상쾌한 경험쌓는 것에 의의를.
#호남국제마라톤 #이봉주아니고 #정봉주" at 상무시민공원 - 175846478464020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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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표랑 칩 도착🏃🏻‍♀️ 드디어 일주일 앞 처음이니까 상쾌한 경험쌓는 것에 의의를. #정봉주

최코치의 꼬치꼬치 (@sangdanger.choi87) Instagram Profile Photo sangdanger.choi87

최코치의 꼬치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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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 운좋게 혹은 불운하게 같은 한남충으로 태어난 죄로 입을 다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피해자와 가해자, 어느쪽도 동조하거나 이해할 수 없는 완전한 타자로서 섣불리 나불거리는 것은 그 어느쪽에게도 큰 결례와 폭력이 되리라 생각했으니까. 그러나 미투운동 그 자체의 본질은 한 시대에서 다음 시대로 넘어가는 중요한 스텝이 되리라는 믿음에서, 과도기가 한창인 이 시점에 한가지 염려가 되는 부분이 있어 찌끄려볼까 한다. 그는 위계에 의한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전형적인 미투고발대상자이다. 그러나 고인이 직접 말씀하셨듯이 '노무현의 동업자'이기도 했다. 가진것도 돈도 빽도 없는 노무현이라는 무명의 정치신인을 물심양면으로 도왔던 조력자였다. 한순간의 실수로 그 정치적 유산을 모두 날려먹긴 했지만. #정봉주 그는 왜곡된 기억으로 자신의 치정을 덮어버릴뻔한 역시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냉엄한 시절, 정의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기 조차 서로 눈치보고 두려워하던 시절 스스로 불의에 맞서 BBK의혹을 제기하고 그 주장을 굽히지 않다가 죄없이 감옥에 다녀왔다. 는 또 어떤가.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의 기폭제 역할을 했던 사람이지만 그 당시 공안부장 검사로서 박종철 이전의 수없이 많은 대학생들을 감옥에 쳐넣은 사람이다. 정경유착과 지역감정의 아버지이자 당시 딸뻘되는 여자 연예인들을 불러 술이나 따르게 했던, 위계에 의한 권력형 성추행의 조상이다. 그러나 6.25 사변 이후 전쟁트라우마와 빈곤에 허덕이던 그 당시의 국민들에게는 의식주 문제를 해결해준 주님보다 더 높은 아버지다. 역사의 아이러니는 이렇게 반복된다. 그들은 절대선 절대악도 아닌, 시시한 인간에 불과했다. 다만 역사의 수요에 의해, 한 시절 피었다가 때가되어 져버렸을 뿐이다. 벚꽃처럼. 어느 봄 날 화사하게 꽃을 피웠다가, 모진 봄비자락에 여기저기 흩뿌려진 꽃잎들처럼 덧없다. 꽃은 아름다웠지만, 비를 맞고 길바닥에 늘러붙은 젖은 잎사귀들은 미간을 찌푸리게 한다. 그뿐이다. 언제가 되었건 쓰임을 다한 사건 혹은 사고의 인물들은 자연인으로 돌아간다. 평가와 처분은 역사의 몫이다. 낡고 구태한 한국형 유교적 관습에서 벗어나 여성(포괄적으로는 사회적 약자) 인권의 신장을 도모하고 있는 미투운동이 더 오래전의 주홍글씨나 마녀사냥같은 악습을 반복해서야 되겠는가? 살인자의 아들이면 그 아들도 반드시 살인자로 성장하리라는 보장이 있는가? 연좌제식 일반화의 오류는 공작이 아니라고 볼래야 아니라고 할 수가 없다. 미투 운동을 지지한다. 정확히는 그 핵심가치를 지지한다. 꼬장꼬장한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나 종손대접 받아가며 한남충으로 살아온 나의 과거가 내 발목을 잡을지라도. 고발대상자의 파멸을 보고 자포자기성 실망이나 꼬시다는 어긋난 카타르시스보다는 고발자들이 과거의 수렁에서 벗어나 평범한 일상으로, 꿈꾸던 세상으로 나아가는데 더 많은 관심이 몰리기를 바란다. 그게 미투운동의 가장 중요한 가치다. 시시비비는 사정기관에 맡기고, 시민사회는 피해자들의 안위를 걱정하는 방향으로 흘러야 비로서 미투운동이 하나의 혁명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 그 이외의 것들이 더 많은 가십이 되는 한, 미투가 공작으로 이용된다는 누명 아닌 누명은 결코 벗을수 없을것이다. 고발자들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무엇을 하고 있으며,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P.S. 지극히 개인적인 추정이지만, 를 통해 문자 총정리가 공개된 다음날, 의 미투가 터진것은 기가막힌 우연의 일치였을까? 김생민이 장충기를 지운것같다는 생각은 나의 망상일까? 망상이길 바란다. 그 편이 좀 더 나은 사회니까.

봉주르휘트니스 (@p0315278338) Instagram Profile Photo p0315278338

봉주르휘트니스

Wonsik Kim (@ws.kin) Instagram Profile Photo ws.kin

Wonsik Kim

image by Wonsik Kim (@ws.kin) with caption : ".
#그날,바다
#인텐션
#세월호
#미친김감독
#대한민국역사를새로이쓰는사람들
#김어준
#주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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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대한민국은당신들이있기전과후로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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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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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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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5146386190035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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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 #정봉주 . . .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 . . 흥하길! . . . . [Web발신] (Intention)를 후원해주신 제작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Intention)의 배급,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엣나인필름의 정상진입니다. 4년에 가까운 제작 기간 동안 묵묵히 기다려주심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가 마침내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은 2018년 4월 11일 저녁 7시 30분부터 전국 극장에서 개봉합니다. 여타 영화들이 개봉 전 언론 시사회를 진행하는 일반적인 경우와 달리, 는 이러한 사전 행사 없이 곧바로 제작자 분들을 비롯한 관객들과 먼저 만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서 프로젝트 부가 제작한 과 에서 느꼈던 언론의 태도를 보고 판단한 전략적 선택입니다. 또한, 후원인 여러분 개개인이 1인 미디어로서 언론보다 더욱 큰 역할을 충분히 해주실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지금 다시 한 번,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의 제작을 위해 뜻을 모아주셨던 만큼, 더욱 많은 이들이 영화를 보고 판단할 수 있도록 영화를 알리는 가장 진실된 ‘언론’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래, 직접적으로 저희 영화에 도움이 되는 간단한 몇 가지 방법을 안내 드립니다. 1) 네이버, CGV, 메가박스 등 포털 사이트와 영화 예매 사이트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에서 를 검색한 후 하트 모양(보고 싶어요) 버튼을 눌러 주시고, 관람 후에는 반드시 평점을 남겨주세요. 2)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포스터와 예고편을 이곳 저곳에 많이 공유해주세요. 3) 개봉일부터 개봉 첫 주 주말이 극장을 유지하고 확대하는 데 가장 중요합니다. 서둘러 예매 및 관람해주세요. 높은 예매율과 많은 관객수의 객관적인 수치가 있어야 극장에서 오래 상영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방식으로 후원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2014년 4월 16일 그날, 바다에서 일어난 참사의 진실을 대한민국의 많은 이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시기 바랍니다. 4월 11일 저녁 7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전국 후원인 상영회를 통해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1인 언론이 되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