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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Good, Without F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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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 책 읽기가 많은 위안이 되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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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ᴛᴏʀ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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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by 🅱🅾🅾🅺sᴛᴏʀʏ (@chu_nim) with caption : "2017.02.13
📌오늘의 책 21 : #청춘의독서 #유시민
"리영희 선생은 1964년 남북한 유엔 동시 가입 관련 특종기사를 썻다가 반공법 위반 혐의로 구속되었다. 이 사건을 시작으로 박정희-전두환-노태우 대통령" - 171731104166888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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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3 📌오늘의 책 21 : #유시민 "리영희 선생은 1964년 남북한 유엔 동시 가입 관련 특종기사를 썻다가 반공법 위반 혐의로 구속되었다. 이 사건을 시작으로 박정희-전두환-노태우 대통령으로 이어지는 30년 권위주의 체제 아래서 무려 아홉 번 체포되었고, 다섯 번 징역형을 받았으며, 직장이던 언론사와 대학에서 각각 두 번씩 쫒겨났다. 이 모두가 헌법이 보장한 언론 자유를 실제로 실현하기 위해 벌인 취재와 집필 활동 때문에 빚어진 일이었다. 지식인은 무엇으로 사는가. 리영희 선생은 말한다. 진실, 진리, 끝없는 성찰, 그리고 인식과 삶을 일치시키려는 신념과 지조. 진리를 위해 고난을 감수하는 용기. 지식인은 이런 것들과 더불어 산다. 선생의 글을 다시 읽으니 선생이 내게 묻는다. 너는 지식인이냐. 너는 무엇으로 사느냐. 너는 권력과 자본의 유혹 앞에서 얼마나 떳떳한 사람이었느냐. 관료화한 정당과 정부 안에서 국회의원. 장관으로 일하는 동안 비판적 지성을 상실했던 적은 없었느냐. 성찰을 게을리하면서 주어진 환경을 핑계 삼아 진실을 감추거나 외면하지 않았느냐. 너는 언제나 너의 인식을 바르게 하고 그 인식을 실천과 결부시키려고 최선을 다했느냐. 부끄럽다. 당당하게 대답할 수가 없다. '사상의 은사' 앞에 서는 것이 정녕 이토록 두려운 일인가." p49~50. 📌책 후기 : 이타적인 행동을 하지만 이기적인 나. 나는 한번이라도 진실된 적이 있었던가...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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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Choi (@csh153) Instagram Profile Photo csh153

SH Choi

image by SH Choi (@csh153) with caption : "《 책을 주면서 사랑하는 딸에게 말하고 싶다. 세상은 죽을 때까지도 전체를 다 볼 수 없을 만큼 크고 넓으며, 삶은 말할 수 없이 아름다운 축복이라는 것을. 인간은 이 세상을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살러" - 17172772481196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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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주면서 사랑하는 딸에게 말하고 싶다. 세상은 죽을 때까지도 전체를 다 볼 수 없을 만큼 크고 넓으며, 삶은 말할 수 없이 아름다운 축복이라는 것을. 인간은 이 세상을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살러 온 존재이며, 인생에는 가치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여러 길이 있다는 것을. 그리고 어느 길에서라도 스스로 인간다움을 잘 가꾸기만 하면 기쁨과 보람과 행복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 . . . 유시민의 삶의 부분들을 차지해왔던 책들에 대해 총 열네권의 책을 청춘의 독서에서 소개하고 있다. 흥미로웠던 책들은 토머스 맬서스의 인구론, 맹자의 맹자, 최인훈의 광장, 소스타인 베블런의 유한계급론, 헨리 조지의 진보와 빈곤 정도가 있었다. . . . 유시민이 사랑했던 러시아 문학들의 소개를 통해 러시아에 대한 인식을 다시 가져볼 수 있었고(제정 러시아의 모습과 혁명 이후의 모습, 그릇되어 심겨진 경험없는 혁명들에 대한 교육 등) 인구론과 유한계급론, 진보와 빈곤같은 현재 사회문제들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있는 귀한 책들에 대한 소개들도 무척 유익했다. . . . . 이런 접하지 못했던 몇몇 책들의 단락들은 문장을 읽는 사람들에게 서늘하고 괴로운 일침을 던지기도 한다. 감정의 변화란, 어떤 의구심을 품는다는 것, 알지 못했던 사회의 이면들을 알아간다는 건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다는 우매한 말로 단정짓기엔 무척 고결한 것들이다. 이 일련의 행위들과 감정들은 한 사회를 감은 눈으로 수용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괴로움이든 불편함이든 눈을 부릅 떠, 더 나은 사회를 갈망하고자 하는 의지로 세상을 바라보겠다는 결의를 품는 것이라고, 나는 말하고 싶다. . . . 아직 청춘이 마저가기 전에 이 책을 접해 고맙다는 생각, 그리고 단지 청춘만이 이 책에 대한 자격을 얻는것은 또 물론 아니라는 생각! 😁 . . 《 .. 가장 미천한 지위의 인간이 부패를 통해 부와 권력에 올라서는 모습을 늘 보게 되는 곳에서는, 부패를 묵인하다가 급기야 부패를 부러워하게 된다. 부패한 민주 정부는 결국 국민을 부패시키며, 국민이 부패한 나라는 되살아날 길이 없다. 생명은 죽고 송장만 남으며 나라는 운명이라는 이름의 삽에 의해 땅에 묻혀 사라지고 만다. 헨리 조지 - 진보와 빈곤 》 #유시민

Instagram Image by Sung-Jun Hong (@sungjun.hong.1250) with caption : "#거꾸로읽는세계사 #만화 2월 첫 완독.. 절판에 중고서적도 없어서 만화로...ㅋㅋ #유시민 원작.. #유럽역사 는 어려워 ㅠㅠ" at Terarosa - 테라로사 - 1717262261460165852

2월 첫 완독.. 절판에 중고서적도 없어서 만화로...ㅋㅋ #유시민 원작.. 는 어려워 ㅠㅠ

무상훈 / 한국의 미슐랭가이드를 꿈꾸다 (@moosanghoon) Instagram Profile Photo moosanghoon

무상훈 / 한국의 미슐랭가이드를 꿈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