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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Ah Yo (@yojoah) Instagram Profile Photo yojoah

Jo Ah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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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by Jo Ah Yo (@yojoah) with caption : "엄마에게 할아버지 얘길 꺼낸건 고2때였다.엄마는 . . . 나한테 화를 냈다 할아버지가 손녀가 예뻐서 쓰다듬어 주신걸 오해하는것아니냐고 그리고 그 얘길 설명하려 할때마다 짜증냈다.
그건 아직도 그렇다. 같이 죽을까 " - 1709402565387783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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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할아버지 얘길 꺼낸건 고2때였다.엄마는 . . . 나한테 화를 냈다 할아버지가 손녀가 예뻐서 쓰다듬어 주신걸 오해하는것아니냐고 그리고 그 얘길 설명하려 할때마다 짜증냈다. 그건 아직도 그렇다. 같이 죽을까 죽자는 거냐는둥 자신의 부모님을 죽이라는거냐는둥 화만낸다. 지금은 그할아버지가 잘 살다가 죽고 해결안된채 나만의 문제로 남아 있다. 내가 바라는것은 내 얘길 들어주는 것과 진심어린 위로였다. 20대때 일본에서 날 어떤오빠가 자신이 일본어가 아예안되서 시계를 못산다고 나더러 같이 시계좀 사러가자고 했다.나는 공부한다고 못간다고 그쪽 친구들한테 부탁하라고 하자 친구들은 아르바이트로 시간이 없다는데 제발 부탁한다고 했다 나는 거절했다. 근데 그오빠가 내 팔목에 걸고있던 내 친언니가 사준 디자이너머리끈을 잡아 끄는 바람에 순간 부셔먹어서 내가 순간 열받았는데 새로 사준다고 시계도 보고 그것도 사자며 미안하다고 비굴하게 굴었다.나는 본드로 붙여도 되니 상관없다고 했는데 그때부터 계속 미안해서 그냥 못넘어간다고 메달렸다 결국 시계를 사러갔고 시계는 안사고 백화점만 빙빙돌면서 쓸대없는 질문만받았다. 시계안사냐니까 급한게 아니라고 했다. 밥산다고 해서 됬다고 했다. 궂이 산다고 비싼 스시레스토랑에 갔다.맥주 2잔마시더니 취했다고 주저앉더라. 전철 끝나기전에 간다고하니까 어떡해그럴수있냐고 했다. 짜증났다 정말.근데 갑자기 지가 너무 힘들어서 못걷겠다고 호텔에서 쉬다가자고 하는것이다. 내가 창녀로 보이냐고 내가 쉽게 보이냐고 뭐라고했고 엄청 싸웠다.그리고는 얼마 후 따로 얘기하자고 하고선 나를 좋아한다고 지랑 사귄다고 소문냈다고 지랑나랑 사귀는거 아니냐고 했다. 벽에 머리 박아가며 자학하고 울고 불고 난리도 아니였다. 이렇게 다양하게 성희롱 성폭행은 만연하다. 그리고 절때 도움청하는데 내기분에 깨름찍한 남자를 그런 사람을 도와주면안된다는것을 배웠다. 그리고 어른들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동등한 인간끼리 대화한다고 생각해야한다.그래야 부당한 일을 당하거나 보았을때 당당하게 말할수있다. 누군가는 우스갯 소리로 식사자리에서 술먹다가 좋은 음식먹고 아 이거 여기저기 뿌리라고 먹는거아니냐며 히히덕거리고 여성들 앞으로 손을 쫙 그으며 말하는 상황을 최근에 격었는데 나는 속으로 그소린아니겠지 내가 불순한생각을 하는거겠지 라며 지금 무슨 얘기하신거냐고 이해못하겠다고 되물어보면 답변은 못듣고 날 예민하고 이상한 사람으로 보겠지라며 자체 검열을 했다 그 드럽고 당황스런 기분은 오래간다. 우리 모두 남여노소 부당한것에 소리 낼수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나는 그일을 처음 당하고 잘 씻지 않았다 더럽고 냄새나야 내옆에 오지않고 그런일을 안당할거라고 생각했다. 중학생되어선 하루에 3번이상을 1번씼을때 마다 1시간이상을 씼어서 물 낭비한다고 엄마한테 혼났다.그치만 내 피부를 다벗겨 내고 싶을 정도로 내 몸이 불순하고 더럽게 느껴졌다 대학생때까지 그랬고 악몽도 자주 꿨다 .자다 벌떡일어나 할아버지도 죽이고 나도 죽고싶은적이 수도 없었다. 나는 사람 자체를 믿지 못한다. 믿으면서 도 믿지 못한다. 가족은 나를 정신병자 취급한다. 나는 사회에 나가면 사람들이 좋아하다. 나는 누군가 나를 정의하는것이 싫다. 나는 평생 혼자였지만 혼자가 아니기도하다. 나는 나를 잃어버렸지만 잊지못했다. 이제 니가 알아서 치유하고 니 인생 살으라는 언니얘기도 이해되면서 서운하다. 혼란스러운건 예나 지금이나 같지만 옛날에 그 꼬마는 어른이 됬다 성숙하지 못한 불타버린 재가루로 구성된 마음으로 어른이 됬다. 끝없는 바다 한가운데 표류하는 기분으로 산다. 그치만 나도 소중한 존재다. 너도 그렇다 ME TOO My story 2/2 #공소시효

Jo Ah Yo (@yojoah) Instagram Profile Photo yojoah

Jo Ah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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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by Jo Ah Yo (@yojoah) with caption : "어쩌면
사회가 공범일 수 있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어떻게 너한테만 나쁜일이 생기냐고
팔짜라며 받아드리고 잊어버리라는 아이러니한 설득을 들어왔다.

왜 나한테만 자꾸 그런일이 생길까?

가끔 내가 창녀가될 운명인데" - 1709393315395547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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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사회가 공범일 수 있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어떻게 너한테만 나쁜일이 생기냐고 팔짜라며 받아드리고 잊어버리라는 아이러니한 설득을 들어왔다. 왜 나한테만 자꾸 그런일이 생길까? 가끔 내가 창녀가될 운명인데 그렇게 안살아서 성도착증 남성에게 당하는걸까 고민도 했다. 내가 미친듯이 예쁘지도 않은데 내얼굴이 예뻐서 그런일이 생기는걸까 고민한적도있다. 다 내 잘못이였다. 누군가 나쁜 행위를 해서 당하면 내 잘못이였다. 나는 술을 마시거나 밤새도록 남여가 모여 문란하게 놀아본적 없다. 문란하게 노는 사람에게도 생기면 안되는 일이지만 나는 술자리에서 일어나는 상식이하의 행동에 관용이란 없다. 내 친구들은 술을 먹는 친구건 먹지않는 친구건 서로 이해하고 모여 대화하는 의의를 높게 여겼고 술로 끝을 보는것이 아니라 토론과 이해를 서로의 입장을 대화했다. 그러나 어느날 어떤 곳에서 갑자기 그런일이 생겼다. 처음에는 혼란스럽고 당황스러웠다. 무섭고 도망가고 싶고 누구든 만나는 것이 싫었다. 그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었다. 그리고 남성이란 존재자체를 기피하기 시작했다. 동성친구들과만 교류했고 날 좋아하는 남학생모두가 징그럽게 느껴졌다. 처음은 외할아버지가 초등학생때 잠이든 나를 성폭행을 했고 나는 자는척을 죽을힘을 다해했다. 잊으려고 노력했다.내가 말하면 우리 엄마가 불행해질것이라고 생각했다. 어른들끼리 싸움나고 모든게 망가질것같았다. 옜날부터 외할아버지가 엄마 어렸을 적에 죽도록 팼다는 이야기가 더 맴돌았다.그날 아침에 엄마가 왔는데 얼굴을 보자마자 울었다.그날 하루종일 내뒤에 할아버지가 쫒아다녔다 할아버지가 나와 할머니 엄마를 죽일수있을거라고 생각했다. 중학생이 되어서 어느날 언니가 아는 친구의 동생도 우리반 애가있어 놀러간 날 친구랑 TV보다 거실에서 잠들었는데 오락실 펌프댄스하다가 넘어지는 꿈을 꾸다 눈을 뜨니 걔네 아빠가 내 몸을 만지고 있었다 눈이 마주치자 그 아저씨는 벌떡 일어나 안방으로 들어갔다.쇼파엔 내 친구가 누워잠들어있었고 작은방엔 언니와 언니 친구가 누워자고있었다.나는 시계를 보았다. 밤12시쯤이였고 나는 작은방에 들어가 문을 잠그고 언니옆에누워 제발 꿈이길 바랐다 내가 잠에서 깼을때 거실이면 다 꿈인거다라고 생각하고 잠들기를 바랐다 겨우 잠들어 깼을때 그집 엄마가 밥먹으라고 해서 언니가 날 깨우러 왔을때 깼다. 난 미칠것같았다 밥을 먹지않는다고 하고 교복을 입고 언니가 준비할때까지 작은방에서 기다렸다가 버스정류장으로 가는 길에 같이 걸어가면서 울음이터졌고 언니가 왜 우는지 물어봐서 말했다 언니가 놀라서 뒤따라오는 언니친구에게 말했고 그 친구언니는 집으로 뛰어가 자신의 엄마에게 말했다. 멀리서 그집에서 온갖 것이 깨지는 소리와 아줌마 소리지르는 소리가 그 길 중간까지 들렸다. 중3때 학교 등교하다가 학교 후문에서 어떤 사람이 엉덩이를 만져 뒤는 돌아보니 츄리닝 입은 아져씨가 바지를 내리고 뭔갈 하고 있었다. 나는 뒷갈음질 치며 저사람을 때려야한다 아니 도망가야할까 순간 고민했다.그리고 학교로 뛰어들어가자마지 마주친 어떤 선생님께 아침인사하며 다급히 말했다. 그 선생님은 아는 사람아니냐며 나한테 누군지 물어보고 그냥 가셨다.반에들어가 친구들에게 말해줬다. 애들도 후문 무섭다며 말하다가 그 아저씨 괴상하게 웃는 얼굴에대해 막 욕하면서 장난 치며 위로 받았다. 결국 친구들과 왜웃었을까 니엉덩이가 탐탁지 않았나보다 이러면서 셀프디스와 아이러니로 해결없는 어른없는 애들 수다로 끝이났다. 고등학교에 가서는 2학년때 소문난변태 선생님이 수업때 마다 여학생 등과 어깨를 어루만졌다. 내어깨와 등을 만질때 기분 더러웠다. ME TOO 지금 까지의 My story 2/1 #공소시효

김진호 (@jinho_kim1) Instagram Profile Photo jinho_kim1

김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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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러는걸까4 . 마우스는 뭐야#공소시효

김수진 (@soo_jin__) Instagram Profile Photo soo_jin__

김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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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미니언😺 귀여운 지니😺 안귀여운 쨔니😺

😆 📚🎬🌊🏄🏻🖋 (@essayist.jason) Instagram Profile Photo essayist.jason

😆 📚🎬🌊🏄🏻🖋

image by 😆 📚🎬🌊🏄🏻🖋 (@essayist.jason) with caption : "#22년후의고백 #내가살인범이다 #이리에유 #후지와라타츠야 #이토히데야키 #나카무라토오루 #저널리즘 #법 #공소시효 #대중 #영화스타그램
22년전 도쿄에서 5명을 교살한 사건이 있었지만 사건은 밝혀지지 않고 공소시효" - 1706354485449109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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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시효 22년전 도쿄에서 5명을 교살한 사건이 있었지만 사건은 밝혀지지 않고 공소시효가 지나 종결된다. 종결되는 시점에서 살인범이라는 자가 직접 자신의 살해동기와 내용을 담을 자서전을 출간하며 사회적인 이슈를 끈다. 영화를 보는내내 답답함이 밀려든다. 사회적 이슈가 크지만 표현의 자유를 막을순 없기에 살인범도 자신의 살인행각을 다룬 책이 출간된다는게 어처구니가 없고 저널리즘이란 명목으로 생방송에 살인범을 초대해서 방송을 진행한다는게 이해가 안되었다. 하지만 어쩌면 이것이 자유란 이름의 맹점이고 돈이 된다면 무엇이든 비추는 방송계에 대한 비판이 서려있는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된다. 분명히 저널리즘은 막아선 안된다. 하지만 허울좋은 명목이 되어서는 안된다. 영화속 대사기도 했던 ‘펜은 칼보다 강하다’ 라는 말이 괜한말이 아니다. 칼은 목숨을 앗아가지만 펜은 삶을 앗아갈수 있다. 그런만큼 제대로 사용되어야 한다. 참고로 한국영화 ‘내가살인범이다’를 리메이크했다고 한다. 평점은 10점만점에 7점

image by Billy (@son_hyosung) with caption : "#if #만약에 #술 #알딸딸 #결혼 #6개월 #공소시효 #아재개그 #💕 #바보  제일 싫어라하는 if 가정문
#문과충 바보들아 진짜 너네 좋아라한다 진심인데  #시원섭섭 
#bye 다른건 몰라도 이건 못참지 넌 #" - 170375212950714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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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시효 #💕 제일 싫어라하는 if 가정문 바보들아 진짜 너네 좋아라한다 진심인데 다른건 몰라도 이건 못참지 넌 없다 기회는